본문 바로가기
공약24

파일럿 단계 — 일부 근거·판단에는 자동 추정이 포함돼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인용 전 원문 출처를 직접 확인하세요.

← 강경숙 의원 공약 목록

판단보류복지정책 공약

담대한 저출생 대책과 성평등 · 돌봄 정책 추진으로 내일이 기대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강경숙조국혁신당비례대표

○ 목 표: - 만성적 초저출생 상황 반전을 위한 과감한 행정·재정 지원체계 구축과 지원 - 높은 수준의 아동 보육·교육 보장과 평등한 출발 지원 - 여성·청년세대 고용, 주거, 양육, 부양 부담 감소를 통한 육아친화사회 구축 - 실질적 성평등 사회 실현 및 돌봄 걱정 없는 전국민통합돌봄 보장 ○ 이행방법: - 저출생 대응 책임부처 설치와 저출산 재정지출 전면 재검토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역할 재정립과 저출생 대응부처 신설 검토 · 정부부처별 저출생 대응정책 전면 재검토와 정책협력망 구축 · 부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 목 표: - 만성적 초저출생 상황 반전을 위한 과감한 행정·재정 지원체계 구축과 지원 - 높은 수준의 아동 보육·교육 보장과 평등한 출발 지원 - 여성·청년세대 고용, 주거, 양육, 부양 부담 감소를 통한 육아친화사회 구축 - 실질적 성평등 사회 실현 및 돌봄 걱정 없는 전국민통합돌봄 보장 ○ 이행방법: - 저출생 대응 책임부처 설치와 저출산 재정지출 전면 재검토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역할 재정립과 저출생 대응부처 신설 검토 · 정부부처별 저출생 대응정책 전면 재검토와 정책협력망 구축 · 부”

정책·공약마당에서 보기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비례대표 공약은 소속 정당 비례 명부의 정당정책이며 같은 명부 의원 전원에게 공통 부여된다. 이행 상태는 의원 본인의 대표발의 의안을 근거로 개별 1차 판정했다(검수 전). 판정 메모: 저출생 대응부처 신설·전국민통합돌봄 등 공약의 핵심 이행방법을 직접 담은 의안명 부재(영유아보육법·아동복지법 개정은 부분 관련이나 공약 구체항목 직접 구현으로 단정 불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09.

진행 기록

기사 4건

2026-06-28 ~ 2026-10-09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2026

    1. 기사전국매일신문

      강경숙 의원이 스토킹범죄 잠정조치 기간을 최대 12개월까지 연장하고 미성년자 대상 스토킹범죄를 가중처벌하는 내용의 스토킹처벌법 개정안(소병훈 대표발의)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잠정조치 기간을 최대 12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하고 미성년자에 대한 스토킹범죄를 가중처벌하여 스토킹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발의의원 명단은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장종태, 박용갑, 이개호, 허영, 박상혁, 강준현, 김영진, 권향엽, 박정, 부승찬, 진성준,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다.

      원문 보기

    2. 기사연합뉴스

      강경숙 의원실이 발달장애·발달지연 아동 조기개입에 대한 국가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을 서영석·이주영 의원실 및 아동단체들과 공동 주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영석·강경숙·이주영 의원실과 세이브더칠드런, 느린학습자시민회, 한국아동단체협의회,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세이브더칠드런...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3. 기사월요신문

      강경숙 의원이 비속살해죄 신설을 담은 법안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2026년 8월 13일 보도).

      이번 법안에는 최 의원을 비롯해 허성무·김문수·정혜경·손솔·서영석·이정헌·황운하·김영배·강경숙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원문 보기

    4. 기사뉴스1

      강경숙 의원이 교육부 제출자료를 바탕으로 2021~2025년 전체 영유아는 21% 줄고 장애영유아는 8% 늘었다고 공개하며 교육·보육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

      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만 0~5세 전체 영유아 수는 2021년 194만3208명에서 2025년 153만4951명으로 40만8257명(21.0%) 감소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강경숙 의원의 다른 공약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