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위상 회복을 위한 과학기술부총리제 신설
황정아더불어민주당대전 유성구을
과학기술 정책의 위상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부총리직을 신설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과학기술 위상 회복을 위한 과학기술부총리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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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황정아 의원 대표발의 정부조직법 개정안(2200010)은 '처리결과 대안반영폐기'로 본인 원안은 폐기. 단 대안(타 법안)으로 과학기술부총리제가 실제 신설(2025.9.26 본회의 통과, 과기정통부 장관이 부총리 겸임). 본인 원안이 대안에 흡수된 구조로 직접 기여 불명 — 기준에 따라 이행완료 불가, 정책실현(기여불명).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법안 1건
2024-05-30 ~ 2026-07-2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충청뉴스
황정아 의원 대표발의 정부조직법 개정안(과기부총리제 신설)이 2025년 9월 26일 본회의를 통과. 단 본인 법안 처리결과는 '대안반영폐기'로 기록(대안으로 흡수 통과).
황정아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이 대표발의한 '과학기술부총리제 신설'을 위한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는 황 의원의 제22대 총선 핵심 공약이기도 하다.
2026
기사브레이크뉴스
황정아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유성을)이 과기부총리 신설법, R&D 예비타당성조사 폐지법, AI기본법, AI데이터센터 특별법, SMR 특별법 등의 입법에 참여한 것으로 보도됐다.
황 의원은 과기부총리 신설법, R&D 예비타당성조사 폐지법을 비롯해 AI기본법, AI데이터센터 특별법, 소형모듈원자로(SMR) 특별법 등 국가 미래 먹거리와 직결된 입법 과제들을 잇따라 통과시켰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