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 추진
최은석국민의힘대구 동구군위군갑
12개 역을 잇는 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 차질 없는 추진 - 수성구민운동장역 ~ 벤처밸리네거리역 ~ 동대구역 ~ 파티마병원역 ~ 공고네거리역 ~ 엑스코역 ~ 이시아폴리스역 등 12개 역”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은 대구시 주도로 시공사 선정·설계 단계 진행 중이며, 본인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구시 관계자와 직접 면담(2025-07)하고 차량방식(AGT) 문제를 지속 제기(2025-11)하는 등 사업 추진 과정에 직접 관여 확인. 사업 추진 자체는 진행 중.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
2025-07-31 ~ 2026-07-0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영남일보
주체=최은석 본인 직접 면담·문제제기. 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은 대구시 주도로 추진 중이며, 최은석 의원이 차량방식(AGT) 문제를 직접 제기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 관여(2025-07). 사업 자체는 진행 중이며 완료는 아님.
4호선 건설이 예정된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최은석(대구 동구군위군갑)·우재준(대구 북구갑) 의원이 31일 국회 의원회관 최은석 의원 사무실에서 대구시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AGT 방식의 문제점을 집중 논의했다.
기사내일신문
주체=최은석 본인. 4호선(엑스코선) 사업은 대구시 주도로 시공사 선정·설계 단계 진행 중이며, 의원은 차량방식에 대해 지속 관여(2025-11). 사업 추진 자체는 진행 중.
4호선 통과지역인 동구와 북구의 최은석·우재준 의원 등이 반발하는 핵심쟁점은 차량시스템이다. 대구시가 선택한 철제차륜 AGT 방식 대신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같은 모노레일을 적용했어야 했다는 주장이다.
2026
기사대구신문
최은석 의원이 대구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도시철도 4호선의 AGT 방식 추진에 대한 주민 우려를 전달하고 원점 재검토를 주장했다.
또한 최은석 의원은 도시철도 4호선의 AGT 방식 추진에 대한 주민 우려를 전달하며 원점 재검토를 주장했고, 강대식 의원은 도시철도 3호선 연장, 김승수 의원은 '조야-동명 광역도로' 등 대형 SOC 사업의 속도전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