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철로 지하화 사업 추진
염태영더불어민주당경기 수원시무
경부선 철로를 지하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망포-동탄(SRT) 트램 조기 완공, 경부선 철로 지하화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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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염태영 의원이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2211523 철회 후 2218077 재발의)하여 경부선 철도 지하화 추진을 입법으로 뒷받침. 임기 후 본인 입법 활동 확인.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법안 2건
2025-07-17 ~ 2026-08-27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2026
기사쿠키뉴스
염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026년 8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국가철도공단을 사업시행자로 추가하고 지자체·공공기관·지방공사의 공동시행을 허용한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경기 수원무·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대표발의한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철도지하화 사업의 시행 주체를 확대하고 지방정부의 재원 조달과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보완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기사엔지니어링데일리
염태영 의원실은 2026년 8월 27일 철도지하화 특별법 개정안의 본회의 통과를 알렸다. 개정안에는 국토연구원·한국교통연구원 등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지원센터로 지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27일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전했다. … 염태영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주민들께 약속드린 사업을 단계적으로 이행해가는 과정이다”며 “경부선 수원시 구간의 철도지하화 및 통합개발사업의 가능성을 한층 높였고, 전국적인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