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1호선 배차 확대
정성호더불어민주당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전철 1호선의 덕계·덕정역에서 양주역 수준으로 증차하는 배차 확대를 연내 확정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전철 1호선 배차 확대 (덕계, 덕정역-양주역 수준 증차 연내 확정)”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정성호 의원이 22대 임기 중 2025-09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면담해 덕계역 증차 요구를 전달한 결과, 2026-02-28부터 경원선 급행열차가 덕계역에 하루 15회 추가 정차하게 됨(인천일보 2026-02-13 보도). 전철 1호선 배차 확대 공약의 실질적 이행 성과이나 아직 완결은 아님.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6-02-1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인천일보
정성호 의원이 2025-09 국토교통부 장관에 전철 1호선 덕계역 증차 요구를 전달한 결과, 2026-02-28부터 경원선 급행열차가 덕계역에 하루 15회 추가 정차하게 됨. 전철 1호선 배차 확대 공약의 실질적 이행 성과임.
정성호 국회의원은 지난해 9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회천·옥정신도시 주민들의 1호선 증차 요구를 전달하고 덕계역 급행 정차를 요청했다. 그 결과 국토부와 한국철도공사는 이번 시각 조정을 통해 덕계역에 경원선 급행열차를 하루 15회(상행 7회·하행 8회) 추가 정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