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암사지 세계문화유산 등재
정성호더불어민주당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회암사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회암사지 세계문화유산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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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정성호 의원이 22대 임기 시작 이후인 2024-06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추진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됐고, 2025-09-07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기념 행사에 법무부 장관 자격으로 참석해 등재 추진 지지 발언. 한 출처에서 '최근 회암사지가 문화재위원회를 통과해 세계유산등재 신청 단계에 들어섰다'는 내용 확인. 단, 정성호 본인이 등재 추진을 직접 주도한다기보다 지역 현안으로 참여·지지하는 수준이므로 정책실현(기여불명)이 아닌 정상추진 판단은 신중하게 적용함. 본인 출석·발언이 확인되므로 정상추진으로 판단.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5-09-07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BBS불교방송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025-09-07 양주 회암사 삼대화상 다례재 행사에 참석해 회암사지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활동을 지속. 앞서 2024-06 임기 중 국제학술대회 개최, 2025-08 우선등재목록 선정 기념 학술대회 등 등재 추진이 진전됨.
회암사와 회암사지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정성호 / 법무부 장관] : "고려 말 조선 초에 백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통합할 수 있게 했던 그런 역할을 하는 게 불교계였고, 그 과정에서 지공·나옹·무학 세 분 선사님 역할이 굉장히 크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