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 출퇴근 배차간격 단축
안태준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시을
경강선의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을 단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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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경강선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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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안태준 본인이 2024 국토위 국정감사 증편 요구로 2024.11.30 1차 배차단축을 도출하고, 2025.9 의원실의 코레일 혼잡도 조사 요청을 토대로 국토부·코레일과 협의해 증편(122→124회)·9시대 배차 28→19분 단축을 관철, 2026.3.23부터 시행. 공약(출퇴근 배차간격 단축)이 본인 주도로 실제 시행되어 이행완료. 다만 배차 조정의 실행 권한은 코레일·국토부에 있어 의원의 국감 요구·협의가 기여했더라도 단독 완료로 단정하기 어렵다. 배차 단축은 실현됐으나 기여 불명으로 정책실현(기여불명)으로 분류한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7-31 ~ 2026-08-02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아이뉴스24
안태준 의원은 경강선 곤지암역 부본선(대피선) 여객 취급설비 개량공사 착공 사실을 알리며 출퇴근 배차 간격 단축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경기도 광주시 을)은 경강선 곤지암역의 철도 운영 효율성과 이용객 안전을 높이기 위한 '부본선(대피선) 여객 취급설비 개량공사'가 다음 달 초 승강장안전문(PSD) 설치를 시작으로 착공된다고 밝혔다.
기사기호일보
안태준 의원은 경강선 열차 배차 간격 단축을 위한 곤지암역 부본선(대피선) 여객 취급설비 개량공사가 승강장안전문 설치를 시작으로 착공해 연말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민주·경기광주을) 의원은 경강선 열차 배차 간격 단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 개선을 위해 곤지암역 '부본선(대피선) 여객 취급설비 개량공사'가 다음 달 초 승강장안전문(PSD) 설치를 시작으로 본격 착공해 올해 연말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 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광주시의 건의와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온 끝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