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선 경전철 차질없는 준공
우원식더불어민주당서울 노원구갑
노원에서 추진해 온 동북선 경전철을 2026년 차질없이 준공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우원식이 2007년 노원구민과 시작한 동북선 경전철, 2026년 7월 개통됩니다. *현재 노원구간 공정률 33%, '23.11월 기준 / 개통시, 상계 ~ 왕십리역 출퇴근시간 환승없이 25분 소요 / GTX-C 및 경전철 동북선 차질없는 준공('26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우원식 국회의장이 2026년 4월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현장(노원구간)을 직접 방문해 공정·안전관리 추진상황을 점검했고, 사업은 2027년 하반기 개통 목표로 진행 중이다. 본인 지역활동이 확인된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6-04-02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전국매일신문
우원식 국회의장이 2026년 4월 1일 노원구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해 113정거장~112환기구 구간을 돌며 공정·안전관리 추진상황을 점검함.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전날 우원식 국회의장과 함께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현장’을 찾아 현장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동북선 경전철’은 성동구 왕십리역~노원구 상계역까지 연결하는 도시철도 사업이다. 2027년 하반기를 개통 목표로 13.4km 구간에 16개 정거장과 차량기지 1개소가 조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