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용진 국대도 4차로 신설 추진
안호영더불어민주당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완주 용진의 국가지원지방도 4차로 신설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완주 용진 국대도 4차로 신설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공약 원문은 '완주 용진 국대도 4차로 신설 추진'이다. '국대도'는 국도대체우회도로의 통용 약어이며(국가지원지방도는 '국지도'로 줄인다), 완주 용진읍~전주 우아동을 잇는 국도대체우회도로 4차선 개설사업이 이에 대응한다. pledges.json의 summary가 '국가지원지방도'로 풀이한 것은 오기이므로 정정이 필요하다(공약 quote 자체에는 '국대도'만 있음). 사업 실체와 진행은 임기내 1차 근거로 확인된다. 완주군의회 산업건설위 2024-11-01 회의록에서 도로교통과장이 '4차선으로 확장되면서 사업 기간도 늘어나고 사업비도 늘어나다 보니까'라며 4차로 시공 중임과 사업비 증액을 확인했고, 서남용 의원이 예산 반영률을 60~70%로 언급했다. 2025-07-18 회의록에서는 완공 예정이 2029년으로 제시되고 완주 1공구 2026년 목표도 전주시 구간 접속 문제로 지연 중이라고 답변됐다. 2025-12-04 전주시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발표에는 '용진~우아 국도대체우회도로(482억)'가 반영 사업으로 명시돼 건의가 아닌 실제 연차 예산 배정이 확인된다. 다만 2025-12-12 내외일보 칼럼은 1공구 공정률이 80%에 이르렀으나 원도급사 자금난·공사대금 45억 미지급으로 하도급사가 유치권을 행사하고 2025년 8월부터 공사가 중단됐으며, 총사업비 3712억 중 잔여가 46.5%(1728억)라 2026년 준공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한다. 이 중단은 발주청의 사업 포기나 예산 미반영이 아니라 민간 시공사의 자금난에서 비롯된 개별 공구 차질이고, 2025년 501억·2026년 482억으로 연차 예산이 계속 편성되며 일정도 2029년으로 구체 재조정된 상태이므로 '예산 미반영·재검토·무기한 연기'에 해당하는 보류로 보지 않는다. 한편 의원 기여는 임기내(2024-05-30 이후)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4차로 전 구간 건설 확정은 2020-12-07 보도로 임기 이전 사안이고, 2025-12-04 예산 발표의 주체·공로자로 거명된 인물은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성윤·김윤덕 의원이며 안호영 의원은 기사 전문에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업 진행은 확인되나 의원 개인의 주도 근거가 없어 정책실현(기여불명)으로 판정한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지방의회 회의 2건
2024-11-01 ~ 2025-12-12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완주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도로교통과장이 용진-우아 국도대체우회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 시공 중이며 그로 인해 사업 기간과 사업비가 늘었다고 답변했다. 서남용 의원은 예산 반영률을 60~70% 수준으로 언급했고, 완공 목표는 당초 2026년에서 지연될 것으로 확인됐다.
용진-우아 국도대체도로는 그래도 예산이 한 60, 70%는 반영이 된 것 같은데 그럼 용진-우아 국도대체도로는 2027년 12월 공사 완료 예정이에요? ○도로교통과장 장일석 예, 지금 현재는 이게 4차선으로 확장되면서 이 부분은, 사업 기간도 늘어나고 사업비도 늘어나다 보니까 이 부분은 당초에는 2026년도 마무리 계획이었었는데 조금 늘어질 여지가 있는 걸로 저희가 파악을 했습니다.
2025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완주군의회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용진~우아 국도대체우회도로 완공 예정이 2029년으로 제시됐고, 완주 구간(1공구)의 2026년 목표도 전주시 구간 접속 문제로 지연 중이라고 답변됐다. 도로교통과장은 '적극적으로 빨리 개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금 용진∼우아 국도 대체 우회도로 완공 예정이 2029년도. '1공구' 해서 완주는 2026년도인데, 1공구에서 완주까지가……. ○도로교통과장 장일석 그 하이구간까지인데요, 지금 그 부분은 2026년도 계획하고 있는데 조금 늦어진다는……. ○ 성중기 위원 늦어지는 이유가 있나요? 지금 계속 늦어지는데. ○도로교통과장 장일석 일단 전주시 구간 부분에 접속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사뉴스프리존
전주시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발표에서 용진~우아 국도대체우회도로에 482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명시됐다. 건의 단계가 아닌 연차 예산 배정이다. 다만 발표 주체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성윤 의원(전주을)이고 기사 전문에 안호영 의원은 등장하지 않아 의원 기여 근거로는 쓸 수 없다.
또한 시가 장기 과제로 추진해 온 대규모 도시 인프라 예산도 대거 반영됐다. ▲용진~우아 국도대체우회도로(482억) ▲전주역사 개선(80억) ▲기린대로 BRT(72억) ▲국도1호선 교통개선(5억) 등은 전주의 생활권 구조와 광역 연계를 동시에 바꿀 사업들이다.
기사내외일보
내외일보 칼럼(오피니언)이 용진-우아 4차선 개설사업의 1공구 공정률이 80%에 도달했으나 원도급사 자금난과 공사대금 45억 미지급으로 하도급사가 유치권을 행사해 2025년 8월부터 공사가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총사업비 3712억 중 2024년까지 1484억 집행, 2025년 501억 편성으로 잔여가 46.5%다. 물리적 공정 진척과 동시에 공사 차질을 함께 보여주는 자료로, 중단 원인은 발주청의 사업 포기가 아니라 민간 시공사 자금난이다.
B건영(60%)·H개발(20%)·P건설(20%)이 공동 도급한 1공구는 공정률 80% 상황에, B건영이 45억 공사대금을 주지 않자, 하청이 현장을 떠나 지난 8월부터 공사 중단됐다. … 그러나 총 3712억이 들어갈 이 사업에 작년까지 1484억이 집행됐고, 올해 501억만 편성돼 잔여 예산만 총 예산 46.5%인 1728억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