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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파일럿 단계 — 일부 근거·판단에는 자동 추정이 포함돼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인용 전 원문 출처를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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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류교통지역 공약

삼례 IC 진출입로 확장

안호영더불어민주당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삼례 나들목 진출입로를 확장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삼례 IC 진출입로 확장”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공약 대상인 삼례IC 진출입로 확장은 임기 내내 '본선 실시설계 반영 요청' 단계에 머물러 있고, 설계 반영·예산 배정·착공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완주군 도로교통과는 2024-06-14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용역이 추진 중'이라 보고했고 담당 과장은 '진행은 아니고… 저희가 건의를 했고요'라고 명시했다. 이후 2024-11-01, 2025-02-21, 2025-11-28, 2026-02-10 네 차례 연속으로 '실시설계 용역 시 삼례IC 진출입로 확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동일 취지 보고가 반복돼, 약 20개월간 설계 미반영 상태가 지속된 것이 회의록으로 확인된다. 2025-11-28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장이 '삼례IC는 해결 못 하시고 가십니까'라고 물었고 과장은 도로공사와 협의 중이라고만 답했으며, 위원장은 '오랜 숙원사업'으로 규정했다. 별건 확인: 호남고속도로 김제IC~삼례IC 본선 18.3km 6차로 확장은 2024-08-22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으나 해당 보도는 본선 확장만 다루고 진출입로 확장을 포함 사업으로 적시하지 않으며, 회의록도 진출입로를 본선 실시설계에 반영을 요청 중인 별개 사안으로 다룬다. 즉 본선 사업의 진척을 공약 이행으로 볼 수 없다. 의원 기여: 임기내 확인되는 것은 2026-07-07 완주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호남고속도로 확장 연계 삼례IC 진출입로 개선'이 국가예산 요구 사업으로 논의된 것뿐으로, 이는 건의 단계에 해당해 진행 근거로 쓰지 않았다. 안호영 의원의 '삼례IC 진출입로 4차선 확장' 발언이 실린 보도는 2020-09-04자로 임기밖이어서 제외했다. 진행 근거를 못 찾은 것이 아니라 미반영·정체가 회의록으로 확인되므로 근거없음이 아닌 보류로 판정한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지방의회 회의 5건

2024-06-14 ~ 2026-07-07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완주군 도로교통과가 삼례IC 진출입로 확장은 공사 진행이 아니라 건의 단계이며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용역이 추진 중이고 2024년 10~11월경 종료 예정이라고 보고.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사항으로 삼례 IC 진출입로 확장을 위한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용역이 추진 중에 있으며 (…) ○ 이순덕 위원 지금 삼례IC 진입로 확포장 공사 진행 중이잖아요? ○도로교통과장 장일석 진행은 아니고……. (…) ○도로교통과장 장일석 저희가 건의를 했고요. (…) 이 용역이 지금 한 10월이나 11월 정도 끝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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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사전북일보

      호남고속도로 김제IC~삼례IC 본선 18.3km 6차로 확장사업이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는 보도. 본문에 삼례IC 진출입로 확장은 포함 사업으로 언급되지 않음.

      호남고속도로 김제~삼례 구간 확장사업은 2017년 1월 제1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16~2020년)에 중점사업으로 반영됐으며, 김제시 금구면 김제IC에서 익산시 왕궁면 삼례IC까지 18.3㎞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해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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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2024년 8월 본선 타당성 재조사 통과 이후에도 완주군은 삼례IC 진출입로 확장을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 중'인 미반영 사안으로 보고.

      다음은 도로교통과 소관입니다. 호남고속도로 삼례IC 진출입로 확장 계획과 새만금과 전주 간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 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 중점 추진사항으로 삼례IC 진출입로 확장, 새만금-전주 간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 등에 대하여 한국도로공사와 계속 협의하여 지역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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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5

    1.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서도 삼례IC 진출입로 확장은 실시설계 반영을 요청하는 단계로 보고됨.

      아울러 호남고속도로 확장 공사 실시설계 용역 시 삼례 IC 진출입 확장에 대한 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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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장이 삼례IC 미해결을 지적하고 '오랜 숙원사업'으로 규정. 담당 과장은 도로공사와 협의 중이라고만 답하고 구체 계획은 공개하지 않음.

      아울러 호남고속도로 확장 공사 실시설계 용역 시 삼례IC 진출입로 확장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경애 우리 과장님 얼마 안 있으면 가신다는데, 삼례IC는 해결 못 하시고 가십니까? ○도로교통과장 장일석 (…) 지금 여기서는 말씀 못 드리지만, 아무튼 할 수 있도록 도로공사하고도 아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 ○위원장 이경애 이건 오랜 숙원사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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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

    1.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서도 삼례IC 진출입로 확포장은 여전히 실시설계 반영을 요청하는 단계로 보고됨. 해당 회의 질의답변에서 삼례IC 관련 추가 논의는 없었음.

      또한 김제IC에서 삼례IC까지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 실시설계 용역 시 삼례IC 진출입로 확포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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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사전라일보

      2026-07-07 안호영 의원과 완주군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삼례IC 진출입로 개선이 국가예산 요구 사업으로 논의됨. 예산 확보나 설계 반영이 아닌 건의 단계.

      국가예산 사업으로는 ▲완주산단-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 추진 ▲호남고속도로 확장 연계 삼례IC 진출입로 개선 ▲국도 17호선 용진 원상운교차로 개선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건립 ▲완주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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