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26호선(완주 소양-진안 부귀) 도로 및 터널 개량
안호영더불어민주당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국도 26호선 완주 소양~진안 부귀 구간의 도로와 터널을 개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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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국도26호선(완주 소양-진안 부귀) 도로 및 터널 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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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국도26호선 완주 소양-진안 부귀 개량 관련 임기후 본인 추진 자료를 개별 노선 수준으로 확인하지 못함.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4건
2025-01-23 ~ 2026-08-2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전북특별자치도
'완주 소양~진안 부귀(국도26호선, 보룡재) 사업'은 동부권의 관문 역할을 하는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 구간은 선형 불량과 급경사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정비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나, 경제성 부족으로 이전 계획에 포함되지 못했다. 이 사업은 3.0km 구간에 총사업비 698억 원을 투입하여 도로 기하구조를 개선하고, 겨울철 강설로 인한 통행 제한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신아일보(진안군 발표 기반)
25일 진안군은 국토부가 수립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에 반영하기 위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 사업으로 '국도 26호선 도로 선형개량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 지역 주민들의 끊임없는 염원과 진안군의 적극적인 대응 끝에 이번에는 양방향 선형개량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하여 선정될 수 있었다. … 전춘성 군수의 끈질긴 노력과 지역사회 협력이 만들어낸 이번 성과는 지역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2026
기사프레시안
안호영 의원이 2026년 7월 30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면담해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완주 소양~진안 부귀' 국도 26호선의 조속한 예타 통과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안 의원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완주 상관~전주 색장' 국대도 노선과 '완주 소양~진안 부귀' 국도 26호선 등 전북지역 14개 노선을 거론하며 조속한 예타 통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14개 노선 모두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망 확충에 필요한 사업"이라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모두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전민일보
안호영 의원 지역구 사업인 국도 26호선 완주 소양~진안 부귀 구간(2㎞·1,037억원)이 2026년 8월 26일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안 의원은 국토교통부 장·차관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해왔다.
안호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무주)이 26일 국도 26호선 완주 소양~진안 부귀 구간과 국도 37호선 무주 설천 심곡~두길 구간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중략) ▲완주 소양~진안 부귀 국도 26호선(2㎞·1,037억원) (중략) 안 의원은 그동안 국토교통부 장·차관과 도로국장 등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해당 지역의 열악한 교통 여건과 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