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약24

파일럿 단계 — 일부 근거·판단에는 자동 추정이 포함돼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인용 전 원문 출처를 직접 확인하세요.

← 안호영 의원 공약 목록

정책실현(기여불명)문화지역 공약

완주 명품순례길 조성 추진

안호영더불어민주당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완주에 명품순례길 조성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완주 명품순례길 조성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완주군의 종교 순례길 사업은 '성지혜윰길'(문체부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진흥사업 완주분)이라는 이름으로 임기내 예산이 신규 편성되어 연속 집행 중임이 완주군의회 회의록 본문으로 확인된다. 2024-06-20 제284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균형발전특별회계 국비로 '성지혜윰길 관광코스 및 관광상품 개발' 5,800만원이 신규 편성됐고, 2025년 본예산에서 성지혜윰길 등 3개 사업 4억3,400만원, 2026년 본예산에서 성지혜윰길 1억8,800만원이 각각 편성됐다. 2025-11-26 행정사무감사에서 관광축제과장이 '종교순례지를 운영하는 성지순례길 운영'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답변해 예산 편성을 넘어선 운영 단계가 확인되고, 2026-02-06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서도 '종교 성지 순례길' 테마관광 상품 운영과 2026년 지역특화상품 본격 확대가 보고됐다. 다만 (1) 안호영 의원의 주도·기여를 보여주는 공개 출처는 없다. 완주군의회 회의록에서 '안호영'은 경천저수지 산수인 국가생태탐방로('환노위 간사 때 받아온'), 상관면 조명설치공사('5억을 내려주셨다') 등 별건에서만 호명되며 순례길 관련 언급은 0건이다. 회의록이 안호영의 예산 기여를 실명으로 기록하는 관행이 확인되므로 이 부재는 색인 공백이 아니라 실질적 미언급이다. (2) 공약 문구인 '명품순례길' 명칭 사업은 확인되지 않았고, 확인된 성지혜윰길은 '관광코스·관광상품 개발/운영'이라는 소프트 사업이어서 공약이 말한 '조성'(물리적 노선 조성)과 범위가 어긋난다. 물리적 순례길 조성 트랙은 2027 세계청년대회 대비 논의로 별도 진행되나 2025-06-09 '완주군은 아직 별다른 대응 계획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 2025-12-05·2026-02-06 시점까지 간담회 단계에 머물러 있다. (3) 선행 선별이 제시한 노선(되재~백석~수청~화암사~소농교회~고산향교~고산성당~천호성지)이 성지혜윰길 코스와 동일한지는 공개 출처로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의 실질 진행은 확인되나 의원 개인의 주도 근거가 없고 공약 명칭·사업 성격의 동일성이 미확인이므로 정책실현(기여불명)으로 판정한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7건

2024-06-20 ~ 2026-02-06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완주군의회

      제284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2024년 제2회 추경에서 문체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완주군 몫으로 종교 순례길 사업 '성지혜윰길' 관광코스·관광상품 개발비 5,800만원이 균특회계 국비로 신규 편성됐다. 원문 재수신 대조로 인용문 축자 일치를 확인했다.

      세입예산 사업 명세서 49쪽입니다. 국고보조금으로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에 1,300만원을 편성하였고, 52쪽,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으로 서부 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인 성지혜윰길 관광코스 및 관광상품 개발에 5,8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회의록 원문 보기

    3. 지방의회 회의완주군의회

      제289회 제6차 자치행정위원회. 2025년도 본예산에 성지혜윰길을 포함한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 3개 사업이 세입 2억1,700만원(균특 국비)·세출 4억3,400만원으로 편성됐다. 두 인용 단락 모두 원문에서 축자 확인했다.

      74쪽, 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으로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인 성지혜윰길, 시나브로 치유길, 근대문화유산 배움코스 3개 사업에 2억1,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 384쪽∼385쪽,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입니다. 문체부 국책사업으로 성지혜윰길, 근대문화유산 배움코스, 시나브로 치유길, 총 3개 사업에 총 4억3,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회의록 원문 보기

  2. 2025

    1. 지방의회 회의완주군의회

      제293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 완주군의원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대비 종교문화유산 활용을 촉구하며, 완주군에 별도 대응 계획이 없는 상태에서 순례길 조성 등을 당부했다. 촉구 단계 발언으로 사업 진행 근거가 아니며, 공약 문구의 '조성'(물리적 노선)에 해당하는 트랙이 임기 중반까지 계획 부재 상태였음을 보여주는 역방향 정황이다.

      이처럼 이미 여러 지자체에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와 행사 유치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나, 완주군은 아직 별다른 대응 계획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입니다. … 또한 순례길 조성, 다국어 안내 시스템 구축, 체험형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등 우리 군의 종교 문화유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 내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종교관광 인프라를 활성화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명소화 노력에도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회의록 원문 보기

    2. 지방의회 회의완주군의회

      제297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제3차. 관광축제과장이 완주관광체육마케팅센터의 특화관광 실적을 답변하며 '성지순례길 운영'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혀, 예산 편성을 넘어선 운영 단계가 확인된다. 다만 같은 회의록에서 '안호영'은 경천저수지 산수인 국가생태탐방로('환노위 간사 때 받아온')라는 별건으로만 호명되며 순례길과의 연결은 없다. 회의록이 안호영의 기여를 실명으로 기록한다는 대조군이 성립하므로 순례길 관련 미언급은 실질적 부재다.

      관광 같은 분야에서도 특화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자전거 특화 여행이랄지 아니면 미식관광여행이랄지 아니면 종교순례지를 운영하는 성지순례길 운영이랄지 이런 특화된 관광에 대해서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요.

      회의록 원문 보기

    3. 지방의회 회의완주군의회

      제297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위원장이 2027 세계청년대회 성지순례 대비를 촉구하며 삼천리길 관련 산림녹지과 운용 미비를 지적하고 신부 간담회 일정을 거론했다. 물리적 순례길 조성 트랙이 2025년 말 시점에도 부서 간 협의·간담회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보여주는 역방향 근거로, 진행 근거가 아니라 공약 문구의 '조성'과 확인된 사업(관광상품 운영) 사이의 간극을 뒷받침한다.

      2027년도에 천주교 세계청년대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산림녹지과하고 얘기는 됐는데 자원순환과에서 아까 얘기했던 삼천리길 관련해서 그쪽에 산림녹지과가 운용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원순환과하고 같이 공유해서……. 올해도 불과 한 달 정도도 안 남았고, 그러면 내년에 진행시켜서 내후년에 세계에서 청년들이 와서 성지순례 하는 과정이 우리 완주가 세계 성지의 메카로도 만들 수 있는 계기도 되니까 철저하게 준비를 해주십사 하는 내용을 좀 갖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11월 29일에 신부님하고 간담회도 잡힌 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의록 원문 보기

    4. 지방의회 회의완주군의회

      제297회 제5차 자치행정위원회. 2026년도 본예산에 성지혜윰길 1억8,800만원이 편성돼 사업이 3개 연도 연속 편성되고 있음이 확인된다. 같은 회의록의 2025년 제5회 추경 감액분(관광축제과 35억5,500만원)은 상관저수지 둘레길 도비 내시 반영·집행잔액이 사유로, 성지혜윰길 감액·중단 정황은 없음을 함께 확인했다.

      416쪽,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입니다. 성지혜윰길 1억8,800만원, 근대문화유산 배움코스 1억6,200만원, 시나브로 치유길 7,600만원 등 총 4억2,6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회의록 원문 보기

  3. 2026

    1. 지방의회 회의완주군의회

      제298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관광축제과장이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종교 성지 순례길'을 포함한 테마관광 상품 운영과 2026년 지역특화상품 운영 본격 확대를 보고했다. 이 문서에 '성지혜윰길' 표기는 없으나 18037과 동일한 3종 세트(순례길·근대문화유산 배움코스·시나브로 치유길)를 같은 사업명 아래 나열해 동일 사업으로 추정된다(명시적 동일시 출처는 미확보).

      5쪽, 서부내륙권 광역 관광개발 진흥사업입니다. 문체부 국비 공모사업으로 종교 성지 순례길, 근대문화유산 배움코스, 시나브로 치유길 등 우리 군의 권역별 핵심 자원을 연계한 테마관광 상품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지역특화상품 운영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근대문화역사축제 활성화를 통해 완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록 원문 보기

안호영 의원의 다른 공약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