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도시특별법 등 활용 재건축·재개발 지원
김성환더불어민주당서울 노원구을
노후도시특별법 등으로 상계주공 1~16단지 등에 안전진단 완화·용적률 상향 등 규제특례를 도입해 재건축·재개발을 지원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노후도시특별법 등 재건축·재개발 지원 - 상계주공 1~16단지 등 상계·중계·중계2 택지 대상 - 안전진단 완화·면제, 종상향·용적률 최대 500%까지 상향 등 규제특례 도입으로 재건축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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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노원구 58개 단지 재건축 지구단위계획이 2025-12-18 고시되는 등 재건축·재개발 제도개선 진척. 본인은 재건축 신속추진단 고문·협력 주체로 주민의견 수렴·전달에 참여했으나, 예산확보·MP선정 등 사업 주도는 서준오 서울시의원·서울시로 본인 단독 성과 귀속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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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
기사 1건
2025-12-18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서울신문
노원구 상계·중계·하계동 일대 58개 단지(7만5천여 세대) 재건축 지구단위계획이 2025-12-18 고시. 사업 주도는 서준오 서울시의원(예산확보·MP선정)·서울시이며, 본인은 협력 주체로 주민의견 수렴·전달 과정에 참여. 본인 단독 성과 아님(과도귀속 배제).
서울시는 서 의원의 예산 확보 이후 2023년 3월 마스터플래너(MP)를 선정해 용역을 발주했다. 이 과정에서 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노원구갑), 김성환 국회의원(노원구을),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긴밀히 협력하며 노원구 주민들의 의견을 면밀히 수렴하고, 이를 서울시 관계부서와 전문가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했다. ... 총 58개 단지 7만 5천여 세대가 지구단위계획 적용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