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 직동, 중대동' 지역 적정 규모의 학교 설립 검토
소병훈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시갑
삼동·직동·중대동 지역에 적정 규모의 학교 설립을 검토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제안공약 9호 삼동, 직동, 중대동 주민 제안 - ‘삼동, 직동, 중대동’ 지역 적정 규모의 학교 설립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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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2026-08-04)에서 삼동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 학교 부지가 반영된 사실이 위원장의 부지 위치 지적을 통해 확인된다. 다만 삼동에 한정되고 부지 배치 단계이며 적정 규모 여부와 본인 기여는 나타나지 않는다. 2026년 8월 이후 회의록 기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1건
2026-08-04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경기도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삼동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서 주민 숙원사업인 학교 부지가 접근성이 떨어지는 자투리 토지에 배치됐다는 위원장의 지적이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나왔다.
특히 학교 위치, 삼동주민들의 제일 숙원사업이 학교인데 학교를 그렇게 동떨어진 장소에다가, 써먹을 장소는 다 써먹고 그냥 남는 토지에 덜컥 얹혀놓은 기분밖에 안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