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천북~보문간 지방도945호선 국지도 승격
김석기국민의힘경북 경주시
강동~천북~보문 구간 지방도945호선을 국가지원지방도로 승격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강동~천북~보문간 지방도945호선 국지도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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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강동~천북~보문 지방도945호선(20.6km)이 2025-07-14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19호선)로 승격 확정됨. 본인이 해당 노선의 국지도 승격을 선거공약으로 추진하며 정부기관에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추진 동력을 보탰다고 복수 매체가 보도(임기 후). 승격 결정 주체는 국토부이고 건의 주체에 경주시가 포함되나, 본인 추진 활동이 명시되어 정상추진으로 판단.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5-07-14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노컷뉴스
강동~천북~보문 지방도945호선(20.6km)이 2025-07-14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19호선)로 승격 확정됨. 본인이 해당 노선의 국지도 승격을 선거공약으로 추진하며 정부기관에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활동했다고 명시(임기 후). 다만 승격 결정 주체는 국토부, 건의 주체는 경주시 포함.
시는 강동에서 천북, 보문동을 잇는 지방도 945호선 20.6km 구간이 국가지원지방도(이하 국지도) 19호선으로 승격됐다고 14일 밝혔다. … 특히 김석기 국회의원은 이 노선의 국지도 승격을 선거공약에 포함한 뒤, 공약 실현을 위해 정부 기관에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힘을 쏟아왔다.
기사경북일보
지방도945호선 국지도 승격에 본인이 지역 공약으로 추진 동력을 보탰다고 보도됨(2025-07-14, 임기 후). 다만 주된 건의 주체는 경주시이며 주낙영 시장 공약사업으로도 관리돼 본인 단독 성과는 아님.
이번 국지도 승격은 경주시가 수년간 국토교통부와 경상북도 등 관련 기관을 수차례 방문하며 지속 건의해온 결과다. 특히 김석기 국회의원이 지역 공약으로 내세우며 추진 동력을 보탰고, 민선 8기 주낙영 시장의 공약사업으로도 꾸준히 관리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