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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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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추진주거정책 공약

전세사기 피해 선보상

이용선더불어민주당서울 양천구을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선보상을 하겠다는 내용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전세사기 피해 선보상”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이용선이 2026-04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특별법 개정안(2218098)을 대표발의(계류)하고, 임기 전부터 민주당 을지로위에서 선구제 후구상을 촉구. 공약(전세사기 피해 선보상)과 직접 대응하는 본인 입법 추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법안 1건

2026-04-03 ~ 2026-10-16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2026

    1. 법안법안 발의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8098 · 현재 계류

      이용선 의원이 2026-04-03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2218098)을 대표발의(계류). 임기 전부터 민주당 을지로위 차원에서 전세사기 선구제 후구상을 촉구해온 데 이어 본인 입법으로 추진. 공약(전세사기 피해 선보상)과 직접 대응.

      의안 정보 보기근거 원문 보기

    2. 기사베타뉴스

      이용선 의원이 국토교통부·HUG 자료를 분석해 전세사기 피해 신청 7만1857건 중 4만936건이 피해자로 인정됐고 HUG 대위변제가 12조원을 넘었다고 공개했다(2026-09-29).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은 29일 국토교통부와 HUG 자료를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2023년 6월부터 2026년 8월 말까지 지방자치단체에 접수된 전세사기 피해 신청은 7만1857건이다. 이 가운데 실제 피해자로 인정된 건은 4만936건으로 신청 대비 약 57%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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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사뉴시스

      이용선 의원이 국토교통부 제출자료를 통해 전세사기피해자법 시행 이후 피해 신청 7만 건 중 57%만 피해 인정됐다고 공개했다(2026-09-29).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6월 전세사기피해자법 시행 이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지방자치단체에 접수된 전세사기 피해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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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사파이낸셜투데이

      이용선 의원이 2026년 국정감사에서 HUG 전세보증 누적 대위변제액 12조원 초과와 임대인 정보 제시 의무 위반 시 제재 부재 등 전세사기 예방·피해구제 제도의 공백을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2023년 주택임대차보호법을 개정해 임대인이 계약할 때 납세증명서와 선순위 임대차 정보를 임차인에게 제시하도록 의무화했다. 그러나 임대인이 이를 지키지 않아도 제재 규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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