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가정폭력 대응 및 범죄피해자 보호 강화, AI 홍수예측 시스템 구축
맹성규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구갑
데이트·가정폭력에 엄중 대응하고 범죄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며, AI 홍수예측 시스템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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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데이트폭력, 가정폭력 엄중 대응 및 범죄피해자 보호 강화 / AI 홍수예측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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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7-25 ~ 2026-08-1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M이코노미뉴스
맹성규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범죄피해자가 바라보는 바람직한 형사소송법 개정 방향' 토론회를 홍기원·남인순·백혜련 의원 등 13명과 공동 주최했다. 토론회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의 담당 기관·책임·예산을 법률에 명시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수사와 기소 기관이 분리되더라도 범죄 피해자 보호와 지원이 중단되지 않도록 담당 기관, 책임, 예산을 법률에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편,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홍기원·남인순·맹성규·백혜련·주철현·이소영·박희승·정진욱·박해철·이연희·박균택·김남희·곽상언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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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의원이 홍기원 의원 등 국회의원 13인과 공동으로 '범죄피해자가 바라보는 바람직한 형사소송법 개정 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남인순·맹성규·백혜련·이소영·주철현·김남희·곽상언·박균택·박희승·박해철·이연희·정진욱 의원과 함께 「범죄피해자가 바라보는 바람직한 형사소송법 개정 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