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 인천논현역 급행열차 정차 추진
맹성규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구갑
경강선 월곶~판교 구간에 인천논현역 급행열차 추가 정차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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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경강선 월곶~판교 구간 인천논현역 급행열차 추가 정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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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임기 후(2024-10-11) 국가철도공단 국정감사에서 국토위원장으로서 경강선(월곶~판교) 인천논현역 급행 추가 정차를 강력히 촉구하고 타당성조사 결과(B/C 1.72)를 근거로 제시. 공약 직결 본인 추진 활동 확인. 추가 정차 확정은 미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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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
기사 2건
2024-10-11 ~ 2026-08-1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인천투데이
본인이 임기 후(2024-10-11) 국가철도공단 국정감사에서 국토위원장으로서 경강선(월곶~판교) 인천논현역 급행열차 추가 정차를 강력히 촉구. 인천시 타당성조사 B/C 1.72 근거 제시. 공약 직결 본인 추진 활동 확인(추가 정차 확정은 미완료).
맹 위원장은 11일 국가철도공단 국정감사에서 경강선 KTX 월곶~판교 구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인천논현역 급행열차 추가정차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인천 남동지역의 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KTX-이음 인천논현역 추가 정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
기사인천일보
맹성규 의원실은 국가철도공단이 월판선 인천논현역·월곶역·안양역 EMU-260 추가 정차 타당성 검증 용역을 두 차례 유찰 끝에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8월 중 착수하며, 과업기간 1년으로 2027년 8월 정차 여부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13일 맹성규(더불어민주당·남동구갑)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4일 '월곶~판교 인천논현역·월곶역·안양역 EMU-260 추가 정차 타당성 검증 용역'이 잇따라 유찰되면서 단독 응찰한 업체와 수의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략) 국가철도공단은 결국 이달 4일 수의계약으로 용역을 진행하기로 하고 이달 중 용역에 착수할 방침이다. 과업 기간은 1년으로, 내년 8월에 월판선의 인천논현역 추가 정차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