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IC(가칭) 건설 추진
맹성규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구갑
소래IC(가칭)를 25년 상반기 착공 목표로 건설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소래IC(가칭) 건설 / 25년 상반기 소래IC 건설공사 착공 목표”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임기 후(2025-10-14) LH 국정감사에서 국토위원장으로서 20여 년 표류한 소래IC 건설을 압박, LH 사장으로부터 대법원 판결 수용·예산 확보 답변을 견인. 시 실시설계 추진(2027 착공 목표). 공약 직결 본인 추진 활동 확인. 착공은 미완료.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4건
2025-10-15 ~ 2026-10-2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경기일보
본인이 임기 후(2025-10-14) LH 국정감사에서 국토위원장으로서 20여 년 표류한 소래IC 건설을 압박, LH 사장으로부터 대법원 판결 수용·예산 확보 답변을 견인. 시는 2027년 착공 목표로 실시설계 추진 중. 공약 직결 본인 추진 활동 확인(착공은 미완료).
지난 14일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남동갑)은 LH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소래IC는 LH가 직접 설치하기로 약속한 교통 기반시설"이라며… "지역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서라도 인천시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을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한준 LH 사장은 "대법원 판결을 수용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며 "(소래IC) 관련 예산 확보 준비에도 착실히 나서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6
기사경기일보
맹성규 의원은 2026년 9월 3일 LH 인천지역본부가 소래IC 관련 파기환송심 판결을 수용해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영동고속도로 확장공사와 연계한 적시 건설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3일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국회의원(인천 남동갑)에 따르면 LH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서울고등법원이 내린 소래IC 관련 파기환송심 판결을 수용하고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맹 의원은 “소래IC는 논현지구 택지개발 때부터 20년 넘게 주민들이 건설을 요청한 인천의 대표 주민 숙원 사업”이라며 “연말께 착공하는 영동고속도로 확장공사와 연계해 적시에 소래IC 건설이 이뤄지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했다.
기사경기일보
맹성규 의원 측에 따르면 소래IC 건설사업이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맹 의원과 인천시·LH는 국회 의원실에서 사업비 분담을 논의하는 3자 회의를 열 예정이다(2031년 준공 목표).
15일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국회의원(남동갑)에 따르면 소래IC 건설사업이 최근 행안부 제3차 지방재정... 이를 위해 맹 의원과 시·LH는 오는 28일 국회 맹성규 의원실에서 3자 회의를 열고 사업비 분담 원칙과 구체적인...
기사경기일보
맹성규 의원 주관으로 인천시와 LH가 소래IC 건설비 분담을 위한 첫 공식 회의를 열었다(2026-10-29 보도).
29일 시 등에 따르면 시와 LH는 최근 맹성규 국회의원(인천 남동갑) 주관으로 소래IC 건설비 분담을 위한 첫 공식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장철배 시 철도도로국장과 서환식 LH 인천지역본부장, 문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