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 추진
맹성규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구갑
사업비 1조 3,361억원 규모로 인천 청학~광명 노온사동 20.6km, 정거장 8개소의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제2경인선 광역전철 건설사업(안) / (사업비) 1조 3,361억원 / (사업 구간) 인천 청학 ~ 광명 노온사동, 20.6 km, 정거장 8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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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임기 후 제2경인선 광역철도 민자적격성 조사 추진을 위해 인천시·국토부·KDI와 협의 중인 본인 측 활동 확인.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4-11-17 ~ 2026-09-0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서울경제
본인 측이 임기 후(2024-11-17) 제2경인선 광역철도 사업의 민자적격성 조사 추진을 위해 인천시·국토부·KDI와 협의 중임을 확인. 재정사업·민자사업 투-트랙 추진 진행 중.
맹성규 의원실은 "제2경인선 사업은 제1경인선의 철도지하화 사업과 연계되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인천시, 국토부와 함께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
기사인천일보
맹성규 의원은 제2경인선 노선 지역 국회의원 4명과 함께 조승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과 면담해 사업 추진을 당부하고, 도시철도 건설용역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과 적격성조사 지역균형성장 배점 반영 등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최근 맹 의원을 비롯해 제2경인선 노선 지역 이훈기(민, 인천 남동구을)·문정복(민, 경기 시흥시갑)·김남희(민, 경기 광명시을)·이건태(민, 경기 부천시병) 국회의원은 국회 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제2경인선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들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시철도 건설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과 적격성 조사 시 수도권 내 지역균형성장 배점 반영 등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