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경인선 민자노선 추진
맹성규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구갑
청학~인천논현~도림~은계~온수~목동 구간의 제2경인선 민자사업을 재정사업과 별도로 추진해 서해선·1·7호선·5호선 환승을 가능하게 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제2경인선 대안노선과 별도로 민자사업 추진(23.9) / 청학~인천논현~도림~은계~온수~목동 구간 / 신천(서해선), 온수(1·7호선), 목동(5호선) 환승 가능 예정”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임기 후 제2경인선 구간 민자사업 방식 추진을 본인이 공식 발표(2025-12). 민자노선 추진 활동 확인.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5-12-24 ~ 2026-09-0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인천뉴스
본인이 임기 후(2025-12-23) 제2경인선 구간을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 민자노선 추진 본인 활동 확인.
기존 제2경인선 계획을 토대로 한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를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
기사인천일보
맹성규 의원은 2026년 9월 3일 제2경인선 민자적격성조사(KDI PIMAC)가 연내 중간보고를 거쳐 내년 상반기 결과 발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3일 더불어민주당 맹성규(인천 남동구갑)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2경인선 관련 KDI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서 진행 중인 민자적격성조사가 연내 중간 보고를 갖는다. 이어 내년 상반기 중 결과 발표가 예상된다. 맹 의원실 관계자는 “지난 1월 시작된 민자적격성조사 중간보고가 연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 5월 중 현장점검을 마친만큼 사업 추진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인천·경기 국회의원들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