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주민비전위원회(가칭) 설치로 주민 참여형 정책 수립
모경종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병
검단 주민이 직접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가칭)검단주민비전위원회를 설치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검단 주민이 직접 참여해서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가칭)검단주민비전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모경종 의원이 2025-11-12 주민자치회 설치 근거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 주민자치회 관련 법안 대표발의 의원으로 참여했고, 2026-03-30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2217859)을 대표발의하는 등 주민참여형 정책 제도화를 임기 중 본인이 추진함. 검단주민비전위원회 자체 설치 실현은 아니나 주민이 직접 정책을 만드는 취지의 본인 활동이 확인됨.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법안 1건
2025-11-12 ~ 2026-09-1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노컷뉴스
2025-11-12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주민자치회 설치 근거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 모경종 의원이 주민자치회 관련 법안 대표발의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 참여했다. 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주민자치·주민참여 제도화를 추진한 본인 활동으로, 검단주민비전위원회 공약(주민 참여형 정책 수립)의 취지와 연결된다. 위원회 자체 설치 실현은 아니다.
기자회견에는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을 비롯해 용혜인 의원, 이광희 의원, 모경종 의원 등 주민자치회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했던 국회의원들과 '주민자치 법제화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단이 함께 했다.
2026
기사기호일보
모경종 의원이 2026-09-09 인천경실련·인천검단주민단체협의회 연대회의와의 간담회에서 검단 현안 해결을 위한 정기적인 협의 테이블과 실무 채널을 마련해 주민단체와 공동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모경종 의원은 “검단 현안 해결을 위해서라면 선봉장, 돌격대 역할을 자임하겠다”라며 “현안 해결을 위한 정기적인 협의 테이블 및 실무 채널 마련 등 상호 공동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