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국가가 보장하겠습니다
백승아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 목 표 -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보편적 기본서비스 제공 ○ 이행방법 - 기본주거, 기본금융, 기본의료 등을 실천하기 위한 기본법 제정 - 기본법 제정 이후 개별 법 규정 개정 ○ 이행기간 - 2024년 기본소득 도입과 기본사회 보장을 위한 공론화 및 제도 정비 후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및 지방비, 민간투자 자금 활용.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목 표 -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보편적 기본서비스 제공 ○ 이행방법 - 기본주거, 기본금융, 기본의료 등을 실천하기 위한 기본법 제정 - 기본법 제정 이후 개별 법 규정 개정 ○ 이행기간 - 2024년 기본소득 도입과 기본사회 보장을 위한 공론화 및 제도 정비 후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및 지방비, 민간투자 자금 활용.”
정책·공약마당에서 보기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비례대표 공약은 소속 정당 비례 명부의 정당정책이며 같은 명부 의원 전원에게 공통 부여된다. 이행 상태는 의원 본인의 대표발의 의안을 근거로 개별 1차 판정했다(검수 전). 판정 메모: 기본주거·기본금융·기본의료를 위한 기본법 제정 등 공약 이행방법을 구현하는 본인 대표발의 의안 없음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09.
진행 기록
기사 4건
2026-07-09 ~ 2026-08-2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전매일보
백승아 의원은 백혜련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10인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더 두텁게 지원하는 내용의 안건을 공동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홍기원, 강준현, 이재강, 이수진, 박용갑, 민홍철, 권향엽, 백승아, 남인순 의원이다. 한편 해당 안건은 국회입법예고 홈페이지에서 해당 안건 검색 후 의견을 작성할 수 있다.
기사이데일리
백승아 의원은 306개 교육·시민단체가 결성한 '교육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에 강경숙·강득구·고민정·김문수·김준혁·정혜경·한창민 의원과 함께 참여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연동 유지를 요구했다.
국회의원 중에선 강경숙·강득구·고민정·김문수·김준혁·백승아·정혜경·한창민 의원이 참여했으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 등 교육 관련 단체 298곳도 이름을 올렸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전매일보
백승아 의원이 윤후덕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13인과 함께 연금계좌 납입액에 대한 세액공제율 상향을 담은 법안을 공동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김성범, 임미애, 백혜련, 한정애, 서영석, 이광재, 홍기원, 어기구, 백승아, 전진숙, 김정호, 조승래 의원이다. 한편 해당 안건은 국회입법예고 홈페이지에서 해당 안건 검색 후 의견을 작성할 수 있다.
기사내일신문
백승아 의원은 교육시민단체가 결성한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에 참여했고, 2026-08-20 당정협의 후 교육위원회 위원들이 전반적으로 내국세 연동제 유지 의견이라고 밝혔다.
350여 교육시민단체들이 만든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긴급행동)에는 범여권인 강경숙 강득구 고민정 김문수 김준혁 백승아 정혜경 한창민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 정부 발표 하루 전인 20일 열린 당정협의에서 민주당 교육위 소속 의원들은 정부에 현행 내국세 연동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백승아 의원은 회의 후 “교육위 위원들은 전반적으로 연동제를 유지하자는 의견”이라고 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