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규제 및 복지 개혁으로 국민들의 든든한 미래 버팀목
천하람개혁신당비례대표
□ 목 표 ○ 대도시에 수혜자가 한정된 교통복지 정책을 전 국민으로 확대 ○ 폐교에 공공요양원 설립을 통한 초고령사회 대비 ○ 빈집활용 플랫폼 구축으로 임대-주거 희망자 간 미스매치 해소 ○ 한부모가정 재정적 지원 확대로 자립기반 마련 ○ 국민들이 기금고갈 걱정 없도록 국민연금 기금운용 시스템 개선 ○ 진로 및 사회진출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 청년의 미래설계 지원 ○ 최저임금제도 개편 등 고용 문턱을 낮춰 청년 일자리 확대 ○ 청년의 도전을 장려하고 성공을 지원하는 청년 벤처생태계 강화 ○ 국가표준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목 표 ○ 대도시에 수혜자가 한정된 교통복지 정책을 전 국민으로 확대 ○ 폐교에 공공요양원 설립을 통한 초고령사회 대비 ○ 빈집활용 플랫폼 구축으로 임대-주거 희망자 간 미스매치 해소 ○ 한부모가정 재정적 지원 확대로 자립기반 마련 ○ 국민들이 기금고갈 걱정 없도록 국민연금 기금운용 시스템 개선 ○ 진로 및 사회진출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 청년의 미래설계 지원 ○ 최저임금제도 개편 등 고용 문턱을 낮춰 청년 일자리 확대 ○ 청년의 도전을 장려하고 성공을 지원하는 청년 벤처생태계 강화 ○ 국가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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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비례대표 공약은 소속 정당 비례 명부의 정당정책이며 같은 명부 의원 전원에게 공통 부여된다. 이행 상태는 의원 본인의 대표발의 의안을 근거로 개별 1차 판정했다(검수 전). 판정 메모: 교통복지·폐교 요양원·빈집·한부모·국민연금·최저임금 개편 등 구체 항목을 직접 구현하는 본인 대표발의 의안 없음(근로기준법·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은 의안명만으로 매칭 불명)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09.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6-07-24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전국매일신문
천하람 의원은 이주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2026년 7월 24일 보도)에 공동발의자 12인 중 1인으로 참여했다. 개정안은 장애·경제적 여건·언어 장벽·지리적 격차 등을 포괄하는 '취약임산부' 정의를 신설해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조기 발굴 및 통합 서비스 제공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등 12인이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 (중략) 이에 "법령 내 다양한 취약 요인을 포괄하는 '취약임산부'의 정의를 신설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들을 조기에 발굴하여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개별 산모에 필요한 선제적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중략) 발의의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개혁신당 이주영, 이준석, 천하람, 김선민, 국민의힘 윤재옥, 김대식, 조은희, 이진숙, 유용원, 조국혁신당 김재원, 김선민,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이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