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 강화와 병역제도 개혁으로 미래 안보 환경 대비
천하람개혁신당비례대표
□ 목 표 ○ 한미동맹 강화 및 한미일 협력을 바탕으로 동북아 안정 유지 ○ 군 기지 메가캠프화를 통한 기동성 강화 및 북한의 위협에 대응 ○ 여성 신규 공무원 병역 의무화(경찰, 해양경찰, 소방, 교정 직렬) ○ 한민고등학교 추가설치 및 군인 자녀 대상 기숙형 중학교 설립 ○ 군 계급 정년제도 폐지로 안정적인 장기 복무가 가능하도록 개선 □ 이행방법 ○ 한미동맹 및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 - 안보를 비롯한 경제, 문화, 기술 분야로 포괄적 동맹으로 확장 - 한미 연합훈련의 실질적 이행 및 연합 기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목 표 ○ 한미동맹 강화 및 한미일 협력을 바탕으로 동북아 안정 유지 ○ 군 기지 메가캠프화를 통한 기동성 강화 및 북한의 위협에 대응 ○ 여성 신규 공무원 병역 의무화(경찰, 해양경찰, 소방, 교정 직렬) ○ 한민고등학교 추가설치 및 군인 자녀 대상 기숙형 중학교 설립 ○ 군 계급 정년제도 폐지로 안정적인 장기 복무가 가능하도록 개선 □ 이행방법 ○ 한미동맹 및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 - 안보를 비롯한 경제, 문화, 기술 분야로 포괄적 동맹으로 확장 - 한미 연합훈련의 실질적 이행 및 연합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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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비례대표 공약은 소속 정당 비례 명부의 정당정책이며 같은 명부 의원 전원에게 공통 부여된다. 이행 상태는 의원 본인의 대표발의 의안을 근거로 개별 1차 판정했다(검수 전). 판정 메모: 한미동맹·병역 의무화·한민고 설치·군 계급정년 폐지를 직접 구현하는 본인 대표발의 의안 없음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09.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8-07 ~ 2026-08-1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문화일보
천하람 의원실이 국방부로부터 장병 대상 불법도박 자진신고제 시행을 검토 중이라는 답변 자료를 제출받았다(2026-08-07 보도).
국방부는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실에 "현재 장병 대상 불법도박 자진신고제 시행을 검토 중"이라는 답변 자료를 제출했다. 국방부는 "자진신고시 행정·형사책임 감경, 전문기관 연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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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NGO뉴스
천하람 의원이 2026년 8월 12~14일 충남 논산 육군 27신병교육연대에서 2박 3일간 훈련병들과 동일 일정으로 신병교육을 체험하고 병영 처우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국회 국방위원회 활동을 앞두고 직접 군복을 입고 훈련소에 들어갔다. 천 원내대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논산 육군 27신병교육연대에서 일반 훈련병들과 함께 신병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