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북 진안군 의회
최근 업데이트 2026-07-17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관할 국회의원
- 안호영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회의록 확인함2026-07-17 확인
공약 관련 회의 (24건)
- 진안군의회
안호영 · 국도30호선(진안 상전-진안 안천) 도로확장
이 목록을 기점으로 2024-05-30 이후 진안군의회 회의록 170건 전문을 수집·검색한 결과 '30호선' 0건. 대조군 '26호선'은 9건, '국지도'는 5건 검출되어 수집·검색이 정상 동작함을 확인한 부재 근거.
회의록 원문 (새 창)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안전재난과장이 한국수자원공사의 댐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에코토피아 프로젝트 자료를 제출했다고 답변. 자료 제출·계획 반영 요청 단계이며 사업비 확보나 착공 근거는 아님.
회의록 원문 (새 창)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마이산 하늘길'이 진안군의 공식 사업명이며 모노레일 사업을 포함함이 관광과장 답변으로 확인(공약-사업 동일성 근거). 용역 결과가 거의 완료됐고 도립공원 계획변경을 2026년 5월 신청 예정. 다만 제출자료상 사업기간은 2031~2035년으로 기재됐고, 위원의 '이 사업 하긴 해요?' 질의에 과장은 '저희 의지는 하고 싶습니다'라고 답해 유보 정황도 같은 대목에 있음.
회의록 원문 (새 창)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진안군수가 본회의 답변에서 2024년 12월 에코토피아 프로젝트 기본계획 수립 사실을 밝히고, 이후 단계는 실현가능 사업 발굴·추진 예정이라고 답변(개별 사업 착수 전 단계).
회의록 원문 (새 창)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진안군 안전재난과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서 용담호 에코토피아 프로젝트에 대해 확보된 사업비 없이 신광역관광개발사업 반영 등 재원 확보 대책 수립 단계임을 보고.
회의록 원문 (새 창) - 제9대 제304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439쪽, 폐기물 처리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생활자원회수센터설치 공사를 금년 12월 중 완공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으며 또한, 매립장의 순환형 매립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용역 등을 진행하고
회의록 원문 (새 창)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진안군 건설교통과장은 상전~동향 구간이 KDI 검토에 착수되지 않았고, 반복 신청에도 국가계획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반영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답변.
회의록 원문 (새 창) - 진안군의회
제304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호. 진안군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산악관광진흥지구 연내 지정 목표를 보고. 담당 과장은 상반기 지정이 어려워 하반기로 넘어갈 전망이라고 답변.
회의록 원문 (새 창)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에서 수변구역 해제 시 에코토피아 사업이 진행되는지 묻자 기획홍보실장이 '기초가 마련되는 것'이라고만 답해, 사업이 착수 상태가 아님이 확인됨.
회의록 원문 (새 창) - 제9대 제303회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618쪽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 사업 관련 선별토사 이적과 기반 조정에 필요한 사업비 13억 원, 영농 폐자재 현장 수거에 필요한 사업비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 (세출 감소 사유)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5억 원, 생활자원회수센터 12억 원 등에서 감소하였습니다.
회의록 원문 (새 창) - 제303회 임시회 6차
(이루라 위원) 581페이지 보시면 지금 중 하단 부분에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수수료 지급해 가지고 5,000만 원 예산이 있습니다. 이거 어떠한 사업인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이건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현재 신광재에다 하고 있는 용역비이고요. 현재 그 산지관리법에 30만 제곱미터 이상이 넘었을 때에는 산지 전문기관이라는 산지보전협회나 한국치산기술협회에서 그 사업에 대한 필요성이나 적합성, 타당성을 조사를 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31만 4천 정도가 신광재가 전체가 그 정도 면적이 되거든요.
회의록 원문 (새 창) - 진안군의회
제303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호. 진안군이 신광재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면적 약 31만 4000㎡)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수수료 5000만원을 2026년 예산에 계상.
회의록 원문 (새 창)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진안군 관광과장이 마이산 남북부 연결사업에 군비 2억5천만원 용역비를 편성해 2023-12 타당성조사 용역을 납품받았고 이동수단은 모노레일·1구간으로 확정, 환경청 요구에 따른 동식물 정밀조사 용역 결과물을 2025-11 납품받았다고 답변. 같은 답변에서 본사업비는 미확보이며 '신광역 사업'으로 접근해 보겠다고 밝혀 재원 미확보 정황도 함께 확인됨.
회의록 원문 (새 창)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진안군 관광과장이 마이산 남북부 연결 모노레일 사업에 대해 주민설명회 완료·전략환경영향평가 진행·동식물 정밀조사 2024년 10월 착수를 보고하고, 도립공원 계획변경 후 착공은 2027년경으로 전망. 임기내 용역 착수 시점(2024-10)을 확정하는 진술.
회의록 원문 (새 창) - 제9대 제301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431쪽 폐기물 처리시설 효율적 운영입니다. 폐기물 매립시설에서 배출되는 침출수의 고도 정화처리를 위해 20억 원을 투입해 노후된 정화설비의 개선사업을 진행하겠으며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공사 역시 예정된 공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회의록 원문 (새 창)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국지도 49호선 상전~동향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이 아닌 비예타 사업으로, 진안군이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반영을 위한 대응 대상 3건에 포함해 다루고 있음을 건설교통과장이 설명.
회의록 원문 (새 창) - 진안군의회
안호영 · 국도30호선(진안 상전-진안 안천) 도로확장
제9대 제301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진안군 건설교통과장이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대응 대상으로 국도26호선(698억·예타), 안천 백화리~삼락리(360억·비예타), 국지도49호선 상전~동향 3건을 열거. 상전~안천 구간은 포함되지 않음.
회의록 원문 (새 창) - 진안군의회
제300회 진안군의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가족행복과장이 학생복지회관 진입로 부지매입비를 감정평가·면적 분할에 따라 4억5천만원에서 4억원으로 조정하고 부지매입을 추진 완료했으며, 건설교통과가 철거·포장을 2026년 본예산에 반영해 2026년 5월경 교육지원청 착공을 계획 중이라고 답변했다. 진입로 부지매입 집행과 착공 준비가 확인된다.
회의록 원문 (새 창) - 제9대 제296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433쪽 폐기물 처리시설 효율적 운영입니다. 매립장 침출수 처리시설에 시설개선사업 착공,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 공사를 준공하여 매립장의 안정적인 관리와 생활 쓰레기 자원화에도 기여하겠습니다.
회의록 원문 (새 창) - 진안군의회
제295회 진안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가족행복과장이 교육지원청 건립 예정 학생복지회관의 진입로 확장 부지매입비 4억5천만원 편성을 설명하고, 대상 부지(스틸공업사)와 교육청의 감정평가 1회 완료·소유자 매각의사를 답변했다. 부위원장이 '학생복지회관 수학체험센터 진입로'로 지칭해 학생복지회관과 수학체험센터가 동일 사업임이 임기내 근거로 확인된다.
회의록 원문 (새 창) - 진안군의회
제295회 진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군수가 2025년도 예산안을 제안설명하며 교육 분야에 학생복지회관 진입로 확장 부지매입비 4억5천만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회의록 원문 (새 창) - 진안군의회
안호영 · 전북 동부권 거점 농기계 교육훈련센터 건립 추진
2024-07-30 진안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년 제1회 추경 심사)에서 진안군이 '농산업기계교육관 분원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 연구용역비 2,200만원 계상을 설명. 동부권 5개 시군 협의회 2024-05-08 개최, 총사업비 약 40억원 구상. 담당 과장은 확정 아님·국비 요목 없음·도 건의 단계라고 답변.
회의록 원문 (새 창) - 진안군의회
390쪽 섬진강 첫길 조성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10월중 완료하고 내년도 사업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하여 연차별 사업추진 및 관광콘텐츠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회의록 원문 (새 창) - 진안군의회
또한, 섬진강이 보유한 역사·문화·생태자원을 활용한 섬진강 첫길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10월중에 완료하고, 사업비 확보를 통하여 섬진강 발원지의 관광기반 확충 발판을 마련하겠으며
회의록 원문 (새 창)